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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탐방기[Field Trip in the World]/▷태국(Thailand)

태국자유여행, 아유타야 당일로 가볼만한 곳

[ Field Trip In Thailand ]

Han's Studio

  #태국방콕근교도시 #아유타야. 고대 태국의 건축물이 여전히 남아 있는 이곳의 별명은 #불멸의도시. 방콕에서 80km 정도 떨어진 이곳은 차로 2시간 내로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지로 좋은 곳이에요. 방콕 여행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하루 정도 아유타야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은데요, 오늘은 #아유타야당일치기로 들를만한 장소를 몇 군데 알려드릴까 해요.


아유타야 필수 여행지, 왓 야이 차이몽콜


  아유타야에서 들를만한 곳을 물어본다면 가장 먼저 추천하는 이곳, #왓야이차이몽콜. 돌로 만들어진 와불상부터 75미터의 거대 체디, 수많은 석상을 볼 수 있어요. 왓야이차이몽콜 한 바퀴만 돌아도, 한 시간은 훌쩍 지나간답니다. 아유타야는 유적지가 많아 면적은 넓지만 이곳처럼 볼거리가 많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많은 곳을 둘러보기 싫은 분이라면 이곳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좋아요.

▲ 와불상과 체디 등 고대 유물을 모두 볼 수 있어요.
▲ 부처님의 발바닥에 금박 종이를 붙여 행운을 기원해 봅니다.
▲ 세월의 흐름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살아 있는 태국의 역사 교과서, 왓 마하탓


  아유타야를 방문한 여행객의 카메라에 꼭 담겨 있다는 #아유타야유적지 #왓마하탓과거 버마(미얀마)와의 전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이곳은 머리 잘린 불상과 보리수나무에 박힌 부처의 머리를 볼 수 있어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화재로 검게 탄 머리 잘린 불상들은 그때의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어줘요. 여기에 일반적인 태국의 탑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지닌 #크메르양식까지, 왓 마하 탓은 일대 전체가 유적지랍니다. 

▲ 전쟁 당시의 모습이 상상되는 목 없는 불상이 많아요
▲ 어떻게 보리수 나무에 이렇게 머리가 박히게 되었을까요?
▲ 아유타야에서만 볼 수 있다는 크메르양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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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방콕 근교 여행, 아유타야 왓야이차이몽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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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방콕 근교 여행,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왓마하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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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함께 가면 안돼요, 프라 몽콘 보핏


  미신을 잘 믿는 #태국사람. 특히 연인이 함께 가면 헤어진다는 불길한 미신을 지닌 사원 #프라몽콘보핏. 아유타야는 고대 유적지이지만 이곳은 현대의 느낌이 물씬 나는 사원이에요. 화려하게 빛나는 사원 내에는 16미터의 거대한 금박 청동불상을 볼 수 있어요. 불상 밑에는 합장을 하며 소원을 비는 현지인들이 많아요. #커플브레이커라는 악명 때문일까요? 커플보단 유독 홀로 온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사원이에요.

▲ 연인이 함께 가면 헤어진다는데 정말일까요?
▲ 거대한 청동불상 밑에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많아요
▲ 미신을 잘 믿는 태국사람들, 그만큼 순박하다 생각해요:)


승리의 기념탑, 왓푸 카오 텅


  이곳은 아유타야 외곽에 위치해 여행 시간이 넉넉한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과거 버마의 침략을 막은 기념으로 세워진 탑, #왓푸카오텅. 예전에는 탑 꼭대기에 2500g의 황금 구슬이 있어 #황금의산이라고도 불렸지만, 지금은 하얀 채디만 아유타야의 하늘을 높이 찌르고 있어요. 거대한 탑을 올라 아유타야를 내려보는 것도 하나의 운치! 여기에 고대 아유타야를 최강국으로 만든 #태국전설왕 #나레쑤언왕의 동상을 볼 수 있답니다. 

▲ 건물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탑이랍니다.
▲ 태국의 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나레쑤언 왕.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다녀오시길 추천드려요


  #고대태국도시. 아유타야를 굳이 한국에 비교하자면 경주와 비슷해요. 너무 많은 유적지와 유물이 있어 하루 만에 모두 둘러보긴 불가능해요. 그래서 너무 많은 유적지를 둘러보려 욕심내기보다 여행책자나 안내지도에서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해 둘러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 여러 곳을 다닐 땐 툭툭을 시간제로 빌려 둘러보는 것이 좋아요.
▲ 햇빛을 피할 곳이 많지 않으니 땡볕에 너무 오래 계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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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근교 아유타야 자유여행, 왓푸카오텅 사원

[ Field Trip In Thailand ] World In Camera ∥승리의 기념으로 세운 탑 과거 태국과 버마(현재 미얀마)는 오랜 전쟁을 벌인 국가들이에요. 전쟁 중 태국의 많은 유물과 유적지가 훼손되기도 했고, 때론 전쟁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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