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 Field Trip ]/▷한국여행 [Korea ]

(42)
경상북도안동, 안동하회마을 부용대 안동 하회마을에 다녀왔다 하면 꼭 던지는 사람들의 질문."부용대에 올라가 봤냐?"하회마을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부용대를 오르지 않고는 하회마을을 모두 둘러봤다 할 수 없을 만큼 부용대에 오르는 것은 필수가 되었다. 부용대를 오르기 위해선 낙동강을 건너야 하는데, 안타깝게 다리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다리가 없는 대신 나룻터가 있는데 이 나룻터에서 배삯을 주고 건너야 했다.뭐 말이 나룻배지, 모터가 설치된 배다. 그래서 강을 건너는데는 30초도 걸리지 않는다는... 참 안타까운 뱃놀이다. 낙동강 뒤로 펼쳐진 부용대의 모습 말이 나룻배지, 모터가 달린 현대식 나룻배 그렇게 30초만에 도착한 부용대는 일종의 바위 산이다. 나무들이 무성히 자라 있는 큰 바위산의 앞으로는 강이 흐르는... 단순히 보면..
경상북도안동, 안동하회마을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20대라며, 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던 그때.하루하루 여행한다는 기분으로 밖을 나가고, 시간만 되면 밖을 멀리 돌아다녔던 나의 20대.그중 20세에서 만25세까지만 누릴 수 있다는 "내일로 여행"이미 5년이 훌쩍 넘어버린 시간이지만 그때의 기억과 느낌을 떠 올리며 사진과 기억을 이제야 정리한다. 내일로 (2010.08.29 - 09.02) 2015.08.29 안동 하회마을 일주일간 마음껏 무궁화와 새마을호 입석으로 탈 수 있는 기차 티켓, 내일로.그리고 나의 첫 여행지는 경상북도 안동으로 택했다."안동찜닭"과 "하회탈"의 본고장, 안동.매번 TV로만 보던 하회탈과, 프렌차이즈식으로만 먹던 안동찜닭을이번엔 직접 보고 즐기자는 기분으로 동대구에서 안동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6시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