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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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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발리&우붓 가볼만한 곳 [ Field Trip In Indonesia ] UNFRAMED 따뜻한 동남아시로 떠나는 요즘 #인도네시아 #발리는 예전부터 신혼여행과 자유여행으로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이지만, 그래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랍니다. 특히, 발리내 유명관광지 중 한 곳인 우붓은 1일투어 또는 우붓만 여행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발리와 우붓에서 가볼만한 곳 몇 군데를 정리해볼까 해요. ▶ 밀림속의 폭포를 즐겨요, 뜨그눙안 폭포 #발리가볼만한곳. 수공예의 도시 #우붓. 발리의 자연과 예술문화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 많은 여행객이 트래킹 장소로 방문하는 곳이기도 해요. 여행기간이 짧은 여행객의 경우 #우붓1일투어를 많이 다..
발리의 랜드마크를 꿈꾸다, 가루다 공원 "이 동상이 완성 되면 가루다 파크는 발리의 랜드마크가 될거야!"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비슈누 동상을 가리키며 요가는 우리에게 가루다 공원이 발리의 랜드마크가 될것이라며 자랑스럽게 말한다. 우붓 여행이 끝난 다음날 발리의 남쪽을 둘러보던 중 가장 먼저 방문했던 가루다 공원 (Garuda Park)은 발리의 테마파크이자 랜드마크가 되기 위한 공사를 진행중이다. 아직은 텅 빈 광장과 미완성의 동상들만 공원을 채우고 있지만 공원의 조성이 완공되면 또 다른 모습일 것이기에 시공중의 공원을 기록에 남기는 것도 좋을것 같아 잠깐 들러본다. 싹뚝 잘린 거대 채석장 과거 발리의 남쪽 지역인 짐바란에는 거대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다. 하지만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하고 있던 발리는 1992년 이 채석장을 테마 공원으로 만..
발리 힌두사원의 본당, 베사키 사원 뜨그눙안 폭포 구경을 끝낸 후 이동한 다음 코스는 발리 힌두사원의 본당이라 불리는 베사키 사원 (Besakih Temple). 덴파사르를 벗어나 북쪽으로 향할수록 발리의 주변 풍경은 사뭇 인상적이다. 붉은 석양 아래의 해변과 리조트 대신 차창 밖으로는 하늘 높이 솟은 나무들과 밀림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발리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그렇게 산속을 한 시간을 정도 달리자 베사키 사원으로 향하는 마을 진입로에 도착했다. 사실, 베사키 사원의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아니 솔직히 말해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발리 사원을 꼽으라 하면 난 주저 없이 베사키 사원을 선택할 것이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 마을 진입로에 진입하자 건장한 세 명의 남성이 우리가 탄 자동차로 걸어와 ..
밀림 속 무릉도원, 우붓 뜨그눙안 폭포 20m의 높이에서 끊임없이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를 보고 있으니 잠깐이나마 인도네시아의 더위가 잊혀진다. 아름다운 해변과 아기자기한 리조트만 생각했던 발리에 녹음이 우거지고 이렇게 폭포를 만날 수 있다니... 새삼 몰라도 너무 모른 나의 '무식함'에 부끄러워진다. 울창한 밀림과 드넓은 라이스 필드가 펼쳐진 우붓 여행의 첫 코스, [뜨그눙안 폭포]를 잠깐 둘러본다. 새로움을 알려준 우붓 여행 오전 8시, 예약했던 렌터카를 타고 발리 섬의 중부지역인 우붓으로 향했다. 덴파사르에서 한 시간 정도에 위치한 우붓은 내가 머릿속으로만 떠올리던 발리와는 느낌이 전혀 다른 곳이다. 붉은 노을과 푸른 해변 대신 밀림을 연상시킬 정도로 가득 찬 나무들과 드넓은 라이스 필드가 섬의 중심을 가득 채운다. 미술과 수공예의 도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