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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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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방콕 도심속의 숲, 룸피니 공원 [ Field Trip In Thailand ]UNFRAMED 1월은 방콕을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11월부터 우기가 끝나고 차츰 기온이 내려가 최고 기온 32도로 1년 중 가장 시원할(?) 때이거든요. 오전 9시면 이미 38도를 넘는 #방콕날씨에 비하면 낮은 셈이죠^^ 그래서 이 시기에는 도보 여행을 잠깐 섞어도 괜찮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층 건물과 차량으로 넘치는 방콕 도심에서 잠깐이나 숲 속을 걸어볼 수 있는 장소인 #룸피니공원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이름은 룸피니지만 실롬역이 더 가까워요 룸피니 공원은 둘레가 2.8km로 MRT역인 #실롬역과 #룸피니역, 두 정거장에 걸쳐 있을 정도로 거대한 공원이에요. 이름은 룸피니지만 룸피니 역에서 내리면 큰 대로도 건너야 하고 조금 걸어야 해..
[태국여행] 방콕의 또 다른 재미, 길거리 음식 -1- [ Field Trip in Thailand ] UNFRAMED 떠나기만 해도 즐거운 #태국방콕.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당연! 여기에 먹거리까지 모두 즐기려면 일주일, 아니 한 달도 짧은 여행이 방콕 여행이에요. 특히, 왕궁이나 시장 등 사람이 붐비는 곳에는 어김없이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서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방콕의 길거리 음식 중, 맛보면 좋을 길거리 음식을 뽑아봤습니다. ▶ 길거리 꼬치구이의 대표주자, 돼지고기꼬치 '무양'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를 보고 있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숯불이 은은히 피어오르는 그릴 위로 돼지고기부터 닭고기, 옥수수 등 다양한 꼬치구이가 노릇노릇 익어갑니다. 제가 태국을 가면 꼭!! 먹는 꼬치구이는 바로 #무양..
[태국여행] 방콕 야시장, 달랏 라차다 롯파이 야시장 [ Field Trip In Thailand ] UNFRAMED 어느덧 2019년도 보름밖에 남지 않은 연말이 되었어요. 주변에 연말 휴가를 떠나는 분들이 많은데, 일찍이 휴가를 모두 써 버린 저에겐 부러운 모습이에요.ㅎㅎ 따뜻한 동남아로 휴가를 떠나진 못해도, 대신 지난번 다녀온 태국 방콕 관광지 중 한 곳인 달랏 라차다 롯파이 야시장 포스팅을 해보려 해요. 예전 롯파이 라차다 마켓은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 여행에는 영상을 함께 찍어 조금 업데이트겸 정리를 합니다. ▶대표 관광지로 우뚝 섰어요 태국에서 2년간 생활하면서 가장 좋았던 야시장은 제게 롯파이 라차다 마켓입니다. 2015년 후반 야시장 개설 당시에는 관광객은 거의 없고 대부분 현지인이 대부분이었어요. 제가 살던 집에서 가까워 퇴근 ..
태국 이야기, 교복 입는 대학생 태국 방콕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흰색 상의에 검정 하의를 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직장인 같지만 얼굴을 보면 아직 어려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들은 직장인이 아닌 대학생이에요. #교복_입는_대학생이라니... 고등학교 이후 교복을 입지 않는 한국에서는 낯선 풍경이지만, 태국 대학생에게 교복은 당연한 일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의 취재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학교에 관계없이 교복은 똑같아요 태국 대학생 교복의 특징은 모든 교복의 색상과 디자인이 같다는 것이에요. 대학에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흰색 상의에 검정 하의로 외형만으로는 어느 대학의 학생인지 구분할 수가 없답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정한 일인 만큼 변경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대신, 넥타이, 배지, 허리띠의 버클 등에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