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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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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자유여행, 씨라이프 방콕 오션월드 후기 [ Field Trip In Thailand ] UNFRAMED #방콕핫플레이스이자 쇼핑몰이 대거 밀집된 #시암. 더구나 지상철인 BTS의 환승역인 시암은 쇼핑은 태국의 트렌드를 즐기려는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까지 들러 언제나 발디딜틈 없이 복잡한 곳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시암역 바로 옆에 세워진 대형 쇼핑몰인 #시암파라곤 지하에 만들어진 아쿠라이룸, #씨라이프방콕오션월드.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온 여행객에게 빠질 수 없는 관광코스랍니다. ▶ 지하 거대 아쿠아리움 시암파라곤의 지하 1층과 2층을 모두 활용해 만들어진 거대한 #아쿠아리움. 입장순간부터 "우와!"라며 감탄사의 연발이 이어져요. 터널존부터 펭귄존, 샤크워크존, 산호초존 등 8개의 테마로 꾸며져 잠시라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머리 위로 수시로 ..
태국, 럭셔리한 제비들의 삶, 제비콘도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이곳은 사람은 살 수 없어요. 오직 제비만 살 수 있어요." 집을 구경시켜주던 집주인아저씨가 씨~익 웃으며 저희에게 제비콘도의 방침을 말해줍니다. 길 한가운데 우뚝 솟은 6~7층 높이의 건물들이 줄지어 있는데, 오직 제비만을 위해 지어진 건물이래요. 제비와 함께 사는 사람들의 마을, 나콘시탐마랏 취재 이틀 차에는 제비들의 보금자리를 방문했답니다. 『3층부터는 제비 손님만 받아요』 7층 높이의 건물 1층은 상가이고, 2층은 집주인이 사는 경우가 많아요. 제비들이 살기 시작하는 3층부터는 통제구역인 마냥 철문으로 굳게 잠겨 있어요. 사람이 자주 드나들면 제비가 스트레스를 받아 집을 짓지 않고 떠나버리기 때문에, 주인조차 방문 일자(..
태국, 제비와 함께 사는 사람들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흥부가 제비다리를 고쳐주니 제비가 박씨를 물어왔더라. 씨를 길러 박을 잘라보니 금은보화가 가득해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 누구에게나 익숙한 동화 흥부놀부 이야기입니다. 정말 제비가 물어준 박씨에서 금은보화가 나올지 기대를 해보지만 어디까지나 전래동화일뿐 실제론 그럴수 없죠. 하지만 태국에선 이 제비덕분에 돈을 버는 마을이 있어요. 제비가 박씨를 물어주진 않지만, 제비가 사는 집 으로 돈을 번다는 마을이 있어 취재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작고 조용한 마을 , 나콘시 탐마랏』 태국의 방콕에서 남쪽으로 비행기를 타고 1시간 30분 가량 이동 후, 다시 자동차로 2시간을 이동해야 나오는 마을 . 넓은 강을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인 집들을..
태국 음식, 열대과일의 여왕, 망고스틴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아침에 출근하니 부서별로 휴가 일정을 작성해 제출하라 합니다. 벌써 휴가철이 돌아오다니, 작년 여름 휴가로 태국을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작년에는 남들보다 일찍 6월 말부터 7월 초로 휴가를 다녀왔었어요. 덕분에 비행깃삭도 저렴했고, 관광객이 몰리지 않을 때라 편히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요. 저렴한 비행기 편도 있었지만, 이 시기에 방문한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인 을 실컷 먹고 올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1년 내도록 끊임없이 다양한 열대과일을 맛볼 수 있는 태국이지만, 열대과일도 제철이란 것이 있어요. 그중에서 망고스틴은 6월과 7월이 제철이에요. 『6월과 7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