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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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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방콕의 또 다른 재미, 길거리 음식 -1- [ Field Trip in Thailand ] UNFRAMED 떠나기만 해도 즐거운 #태국방콕.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당연! 여기에 먹거리까지 모두 즐기려면 일주일, 아니 한 달도 짧은 여행이 방콕 여행이에요. 특히, 왕궁이나 시장 등 사람이 붐비는 곳에는 어김없이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들이 줄지어 서 있어요. 오늘은 수많은 방콕의 길거리 음식 중, 맛보면 좋을 길거리 음식을 뽑아봤습니다. ▶ 길거리 꼬치구이의 대표주자, 돼지고기꼬치 '무양'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포장마차를 보고 있으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숯불이 은은히 피어오르는 그릴 위로 돼지고기부터 닭고기, 옥수수 등 다양한 꼬치구이가 노릇노릇 익어갑니다. 제가 태국을 가면 꼭!! 먹는 꼬치구이는 바로 #무양..
방콕 시암 맛집, 두디씨암 [ Field Trip In Thailand ] Han's Studio 제가 방콕에서 좋아하는 맛집 중 하나인 #두디씨암 DooDeeSiam. 방콕에서 가장 핫한 지역인 시암역에 있는 시암더원(Siam The One)에 있어요. 층수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시암더원 건물 내의 식당가에 있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어요. 외국인보다 언제나 현지인들로 가득 찬 식당이랍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없어요 작년에는 다녀왔는데, 올해는 방문하지 않아 메뉴판이 최신화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방문 때마다 받아보는 10장짜리 #태국어메뉴판은 언제나 낯설어요. 전혀 읽을 수 없거든요. 최근에는 영어 메뉴판이 있다는데, 아직 확인을 못했네요. 비록, 읽을 수는 없지만 #인기메뉴는 꼭 #음식사진이 붙어 있어요. 만약 영어 ..
태국 음식, 열대과일의 여왕, 망고스틴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아침에 출근하니 부서별로 휴가 일정을 작성해 제출하라 합니다. 벌써 휴가철이 돌아오다니, 작년 여름 휴가로 태국을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작년에는 남들보다 일찍 6월 말부터 7월 초로 휴가를 다녀왔었어요. 덕분에 비행깃삭도 저렴했고, 관광객이 몰리지 않을 때라 편히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요. 저렴한 비행기 편도 있었지만, 이 시기에 방문한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인 을 실컷 먹고 올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1년 내도록 끊임없이 다양한 열대과일을 맛볼 수 있는 태국이지만, 열대과일도 제철이란 것이 있어요. 그중에서 망고스틴은 6월과 7월이 제철이에요. 『6월과 7월에..
태국 음식, 노란 빛과 달달한 맛에 빠지다, 망고 [ Field Trip In Thailand ] World In Camera 얼마 전 마트에 갔다가 매대에서 망고를 판매하는 것을 봤어요. 망고 하나에 3500원 하더군요. 태국에 있을 때 개당 30~50밧 (약 1000원~1700원)에 사 먹던 망고를 3500원에 사 먹으려니 선뜻 손이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만 구매해 먹어봤는데, 예전 태국에서 지낼 때의 그 맛이 나지 않더군요. 달달하면서도 입안에서 살살 녹는 그런 망고를 원했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 더욱 태국 망고가 먹고 싶어진 날이예요. 『망고철에만 먹을 수 있는 생망고』 태국에서 5월에서 10월은 망고 철인데, 이때가 되면 태국 어디에서도 어렵지 않게 망고를 구매할 수 있어요. 과일 상점에 가득 올려진 망고를 개당으로 팔거나, kg당 얼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