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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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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식, 열대과일의 여왕, 망고스틴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아침에 출근하니 부서별로 휴가 일정을 작성해 제출하라 합니다. 벌써 휴가철이 돌아오다니, 작년 여름 휴가로 태국을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작년에는 남들보다 일찍 6월 말부터 7월 초로 휴가를 다녀왔었어요. 덕분에 비행깃삭도 저렴했고, 관광객이 몰리지 않을 때라 편히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요. 저렴한 비행기 편도 있었지만, 이 시기에 방문한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인 을 실컷 먹고 올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1년 내도록 끊임없이 다양한 열대과일을 맛볼 수 있는 태국이지만, 열대과일도 제철이란 것이 있어요. 그중에서 망고스틴은 6월과 7월이 제철이에요. 『6월과 7월에..
일본 도쿄 여행, 팀랩보더리스 [ Field Trip In Japan ]World In Camera 일본 도쿄 여행 중 하루는 오다이바에 있는 팀랩보더리스 (TeamLab Borderless)를 다녀왔습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기념하며 요즘 도쿄의 슬로건은 Tokyo Old Meets New 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만남인데 도쿄 곳곳에서 영상과 제작물을 볼 수 있어요. 그중에서 일본의 새로움을 대표하는 곳으로 빛이란 주제를 활용한 전시회로 새롭게 부상한 곳이 바로 팀랩보더리스더군요. 『입장까지 1시간 정도 기다리셔야 해요』 요즘은 조금만 유명하면 관광객이 엄청 많이 몰려옵니다. 오다이바 역시 어딜가나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점심시간에 도착한 팀랩보더리스는 입장객의 기나긴 줄이 이어져 있었어요 한국에서 예매를 했지만, 그래도 입장..
태국 후아힌 플런완 마켓 둘러보기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후아힌 베네치아를 둘러본 후 다음으로 향한 곳은 후아힌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느낄 수 있다는 플런완 마켓이었어요. 최근에야 알았는데 놀다 (Play)와 배우다 (learn)의 단어를 합성해 만든 야외 쇼핑몰이라는군요. 나이트 마켓처럼 크진 않지만 잠깐이나 여행 속에서 아기자기함을 느껴볼 수 있는 플런완마켓을 잠깐 둘러봤습니다:)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시장 입구에 들어서니 나무로 지어진 2~3층 높이의 건물에 여허 상점이 나란히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넓은 공터에 쭉 늘어선 기존의 야시장과 달리 좁은 공간의 활용도를 위해 건축된 시장구조. 길을 따라 매장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가장 위층까지 올라옵니다. 야외이기에 조금..
태국 후아힌 베네치아 여행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예전 태국 방콕 근교 지역 중 한 곳인 후아힌 여행을 다녀왔었어요. 휴양의 도시이기에 방콕처럼 복잡하진 않지만, 그래도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이죠. 그중에서 오늘은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재현한 테마파크인 에 대해 포스팅을 조금 해볼까 합니다:) 『태국에서 만나는 이탈리아』 입장부터 붉은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관광객을 반겨줍니다. 산마르코의 종탑을 재현한듯한 건물을 보고 있으니 태국에 있다는 느낌은 많이 들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또 이탈리아에 있다는 느낌도 그렇게 들지는 않죠. 그래도 일단 흥이나 내어봅니다. 놀이 공원이 아니기에 이렇다 할 대표 어트랙션은 없더군요. 후아힌은 방콕 근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