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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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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냥이와 함께 방콕 캣카페 요즘은 너무 특색 있는 카페가 많아 동물 카페는 이젠 특별한 카페가 아닐 정도에요.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여성분에게 사랑받는 곳이기도 하죠. 그중 도도한 매력과 때론 빙구(?)같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동물이 고양이가 아닐까 합니다.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와 달리 동물카페는 개인이 운영하다 보니 방콕의 골목 내에 카페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여행객보단 대부분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편이에요. 저 역시 친구와 함께 랏차다피섹 역 근처의 캣카페를 방문할 때, 꽤 골목 깊숙히 들어가야 했죠. 물론, 방콕 도심에도 캣카페는 있어요:) 개인 소유로 보이는 복층 건물의 1층에 만들어진 캣카페 MohuMohu. 제가 갔을 때도 역시 저만 외국인이고 모두..
[영상] 태국 방콕 왓포 -02- 안녕하세요. 세상 이야기를 미디어에 담는 남자, 세미남입니다:) 오늘은 예전 태국에서 찍었던 영상을 하나 업로드 하려 합니다. 2016년 10월, 태국 방콕의 왓포를 방문했었어요. 오색찬란한 보석과 각양각색의 도자기 조각으로 지어진 왓포는 사원이라는 느낌보단 마치 궁전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했죠. 왓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대부분 큰 와불상만 기억하는 경우마 많더라고요. 하지만 왓포에는 큰 와불상 외에 다른 볼거리도 꽤 많은 사원이랍니다:) 아래 영상은 왓포의 대표 볼거리인 와불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에요:) 와불상은 왓포의 일부일 뿐 그 외에도 대법전 쪽으로 가면 수 많은 황동불상을 볼 수 있어요. 왓포의 외벽을 따라 총 394개의 많은 불상이 진열된 것을 볼 수 있어요. 태국에서 가장 많은 불상을..
[태국여행] 방콕 국내선의 집결지, 돈므앙 공항 안녕하세요.세상 이야기를 미디어에 담는 남자, 세미남입니다:) 2016년 10월, 일주일간 태국의 치앙마이 여행을 다녀왔어요. 태국에서 제2의 수도로 불리고 황금빛으로 번쩍인다는 도이수탭 사원을 꼭 가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태국 방콕에서 치앙마이로 향했어요. 타이 에어아시아, 녹에어, 타이항공 등 하루에도 비행기가 수십번 오가는 곳이 방콕과 치앙마이였어요. 저는 치앙마이를 가기 위해 방콕의 국제 공항 중 한 곳인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향했어요. 태국 방콕에는 수완나부미 (수완나품) 국제공항과 돈므앙 국제공항이 있어요. 수완나품 공항은 수도 방콕에 있는 태국에서 가장 큰 공항이에요. 대부분 국제선을 취항하는데, 많은 관광객으로 포화가 된 지 꽤 되었다는 것은 태국 뉴스를 통해 본 적이 있어요. 매일 5분 ..
[여행영상] 태국 대표사원 왓포에서 만난 와불상 2015년 태국 왓포를 다녀왔을 때 촬영한 영상인데 이제야 하나 정리를 했네요.태국 방콕의 사원 왓포 내에 있는 사원 중 한 곳으로 큰 와불상이 놓여진 사원이에요.100바트 (한화 3300원 정도)의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갈 수 있는 사원인데, 나름 볼거리가 많은 곳이에요. [태국여행] 방콕 사원 왓포의 와불상 둘러보기 촬영 : 액션캠 (SJ 4000), Canon EOS 550D편집 : 파이널컷프로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