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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목을 받는 K-Beauty과 엉터리 K-Beauty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얼마전 CNN에서 는 제목의 기사를 봤어요. K-pop의 인기로 한국 남성 아이돌을 따라하는 남성팬이 늘고, 서구로 문화가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더라구요. 또 TV프로그램 에서 퀴즈 정답으로 가 정답으로 나오기도 했어요. 남성용 화장품은 최근에 이슈가 되기 시작했지만, 여성용 화장품은 이미 몇 년전부터 세계 곳곳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답니다. 한국 제품이 유명해지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니 문득 예전 태국에서 취재했던이 생각났어요. 『동남아시아에 퍼진 K-Beauty』 동남아시아의 한국 드라마 열풍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태국에서 지내는 동안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한국여행 중 사오는..
태국 치앙마이 여행, 제 2의 수도 치앙마이 [ Field trip In thailand ] World In Camera 『태국의 북쪽 도시 치앙마이로 떠나요』 2016년 태국 방콕에서 지낼 때 혼자 북쪽 도시 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2년간 KBS 방콕지국의 카메라맨으로 근무하면서 태국의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치앙마이 쪽은 한 번도 취재한 적이 없었거든요. 결국, KBS와의 계약 종료 후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며칠간 태국을 여행하면서 잠깐 치앙마이를 들렀답니다. 『국내선이 많아 언제든 이용할 수 있어요』 수도 방콕보다 기온도 낮고 자연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치앙마이는 방콕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정도죠. 대신 국내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노선도 많아 방콕에서 치앙마이로 관광..
일본 유후인 여행, 유후인 플로럴 빌리지 [ Field Trip In Japan ] World In Camera 『유후인 속의 테마 거리』 유후인 거리를 걷다보니 한쪽에 플로럴 빌리지라 적힌 간판이 보였어요. 이곳은 유후인의 테마파크 거리로 영화 해리포터의 촬영지 중 한 곳인 영국의 '코츠월드'를 재현해둔 거리라더군요. 기본적으로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은 무료이기에 그냥 지나치지 않고 플로럴 거리도 한번 들어가 봤어요. 『때론 이질적인 곳이 테마파크예요』 관광지마다 요즘은 테마파크나 테마 거리를 함께 조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때론 관광지와 뭔가 맞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감도 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기도 하죠. 전 이런 테마 거리를 둘러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특히, 플로럴 마켓은 동화 속의 동네를 재현해둔 ..
일본 오사카 여행, 오사카의 랜드마크 오사카성 [ Field Trip In Japan ] World In Camera 『오사카의 상징, 오사카성』 일본 대표성으로 꼽히는 오사카성은 1583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임진왜란을 일으킨 장본인)가 건립한 대규모의 성이에요. 과거 오랜 세월 동안 몇 번이나 소실되고 건축되길 반복하다 현재는 성의 일부만 남은 성터이지만, 여전히 웅장하면서도 거대한 성으로 오사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관광지랍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은 지하철역』 오사카성은 규모가 커 여러 지하철이 지나가고 역도 많아요. 저희는 근처 지하철역 중의 한 곳인 다니마치욘초메역에 내렸어요. 지하철역에 내리자 마자 느낀점은 서울 지하철 1, 2호선역과 비슷한 디자인이라는 것이었죠.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역들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