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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자유여행, 황금빛의 사원 금각사 [ Field Trip In Japan ]World In Camera 『교토 자유여행, 금각사』 일본 오사카 여행 중 하루는 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여행 날, 늦잠을 자는 바람에 점심이 다 되어 오사카에서 교토로 출발했죠. 오사카에서 교토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되기에 당일로 교토를 여행하는 분은 아침 일찍 움직셔야 해요. 많은 곳을 보고 싶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몇 군데 선별해 교토를 구경하기로 했어요. 그중에서 건물 외경이 황금빛으로 빛난다는 를 가장 먼저 찾았답니다. 『부적 모양의 입장권을 받을 수 있어요』 금각사의 입구에 도착하니 많은 방문객이 입장권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섭니다. 황금빛의 외경을 자랑하는 금각사의 또 다른 구경거리는 입장권이에요. 평범한 입장권과 달리 금각사의 입장권은 이랍니..
태국 음식, 마음껏 고기를 먹는 AKA [ Field Trip In Thailand ]World In Camera 『가끔은 고기를 마음껏 먹고 싶어요』 2년간 태국에 살면서 다양한 태국 음식을 먹어봤어요. 특히 쌀국수와 볶음밥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때로는 고기를 마음껏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저는 집 근처 몰(Mall)에 가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서 무제한으로 나오는 에 들러 고기 뷔페를 먹는답니다. 『고기만 먹으려면 레귤러, 새우도 먹고 싶다면 프리미엄』 메뉴는 기본적인 고기 뷔페인 와 새우가 추가된 이 있어요. 고기를 마음껏 먹고 싶은 날에는 레귤러를 주문하고, 새우가 많이 먹고 싶은 날엔 프리미엄을 주문해 한답니다.ㅎㅎ 레귤러와 프리이엄의 가격 차이는 100밧 (3500원) 정도이기에 둘..
태국 치앙마이 여행, 제 2의 수도 치앙마이 [ Field trip In thailand ] World In Camera 『태국의 북쪽 도시 치앙마이로 떠나요』 2016년 태국 방콕에서 지낼 때 혼자 북쪽 도시 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어요. 2년간 KBS 방콕지국의 카메라맨으로 근무하면서 태국의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치앙마이 쪽은 한 번도 취재한 적이 없었거든요. 결국, KBS와의 계약 종료 후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며칠간 태국을 여행하면서 잠깐 치앙마이를 들렀답니다. 『국내선이 많아 언제든 이용할 수 있어요』 수도 방콕보다 기온도 낮고 자연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치앙마이는 방콕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정도죠. 대신 국내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노선도 많아 방콕에서 치앙마이로 관광..
일본 유후인 여행, 유후인 플로럴 빌리지 [ Field Trip In Japan ] World In Camera 『유후인 속의 테마 거리』 유후인 거리를 걷다보니 한쪽에 플로럴 빌리지라 적힌 간판이 보였어요. 이곳은 유후인의 테마파크 거리로 영화 해리포터의 촬영지 중 한 곳인 영국의 '코츠월드'를 재현해둔 거리라더군요. 기본적으로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은 무료이기에 그냥 지나치지 않고 플로럴 거리도 한번 들어가 봤어요. 『때론 이질적인 곳이 테마파크예요』 관광지마다 요즘은 테마파크나 테마 거리를 함께 조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때론 관광지와 뭔가 맞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감도 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기도 하죠. 전 이런 테마 거리를 둘러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특히, 플로럴 마켓은 동화 속의 동네를 재현해둔 ..